작업물들.

사용한 데이터는 올려도 된다 허락받았었는데 그런김에 올림. 

이미 올라간 데이터들이지만 혹시 몰라 퀄업작업도 틈틈히 하고 있고 하는중. 

작업물들 찾아보기 하는중인데 

xx.psd taas.psd 1xx.psd kkk.psd....

데이터 관리 정말 못하는구나 반성 하게됨.

다른 직업도 찾아볼라했는데 포기.




디자인 작업할 때엔 게임에 반영이 안되더라도 개인적으로 설정같은걸 붙이는 편이다.

창병에 붙인 개인적인 설정은 잘났지만 애인, 주인 잘못 만나서 고생하다가 죽는 북유럽 설화의 전형적인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 .

전격법사는 전류에 의한 헤지혹딜레마에 걸렸다던가

전사는 전사가 아니라 아돌크리스틴을 오마쥬한 모험가의 설정이다. 다만 메탈+브라운(+레드)는 노골적인 아돌 톤이라서 그린+브라운+메탈 트리콜로톤을 사용했다. 

바이킹은 로도스도전기 프리퀄의 마녀,카라에서 모티브를 따왔고

음유시인은 칼레발라의 베이네뫼이넨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이놈은 설정상 개쌍놈이기때문에 잘생긴 외모를 주고 싶지 않다.

격투가는 S사 f모 게임 6편의 캐릭터를 모티브로 따왔는데 인기가 별로 없다 . 스킬을 이놈만 커맨드 입력으로 해놨다면 의도가 잘 드러 났을 수도 있겠지만 게임이 그런 게임이 아닌지라.

올드 콘솔게임 팬보이엿던 한풀이에 가깝게
올드게임 모티브 캐릭터는 몇개 더 있는데
무장승려는 내가 게임 그래픽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게 만든 S모 게임 2편의 주인공을 오마쥬한 캐릭터이다 .
최근에 풀 3d 로 리메이크가 되었는데 건방지지만
내가 짠 그래픽 시스템으로 더 잘 구현 할 수 있을것 같아서 포함 시켰다 .

빙결법사는 S 모 격투게임의 n 모 캐릭터같은 소수 민족의 내러티브를 넣고 싶어서 조금 변주한 에스키모 설정을 넣었다

정령마녀는 눈치챈 사람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D모사의 오락실 게임 캐릭터를

수호병은 K 모사의 마성**의 주인공을 오마쥬했다

뭐 여러가지 있겠지만 설정을 제대로 불어넣으려면 비슷한 생각을 공유하면 좋았겠지만 모두의 취향은 다르므로 제대로 어필 하지 못한 아쉬움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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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hyu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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